{"product_id":"book-9791187634041","title":"황제가 된 고양이","description":"고양이를 소재로 해 동시와 동화를 꾸준히 써온 신성범 시인(작가)가 이번에 고양이 소재 시리즈로 펴낸 장편동화 [황제가 된 고양이]는 [친구가 된 고양이], [고양이를 부탁해]에 이은 고양이 시리즈 완성작이다. 이번 고양이 시리즈 세 번째 장편동화는 그동안 작가의 경험을 통해 축적된 내공에 힘입어 쉽게 써 내려갔다고 한다. 글쓰기가 쉬우니 마음도 즐거웠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가 뭐래도 필자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물이 바로 고양이다.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할 정도인데 그 이유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필자는 매일 그의 집 고양이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말을 고양이에게 건넨다. 이런 말을 건네며 작가는 이번에[황제가 된 고양이]를 썼다. 그러면 마치 고양이가 그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꼬리가 올라가며 으쓱하는 것 같았다. 고양이가 자신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필자의 기분도 한껏 고무되기도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황제가 된 고양이]는 철저하게 고양이를 의인화했는데 고양이가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 고양이 세계에도 인간과 같은 철저한 대립이 있다고 필자는 여기기 때문이다. 서로 돕는 척 하지만 경계하는 게 고양이다. 고양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세상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필자는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0819580,"sku":"979118763404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34041.jpg?v=177604389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6340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