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634089","title":"이야기로서 하나님과 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필자는 지난 27년 동안 그의 잠재의식 속에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았나 생각하던 중 서사 신학을 통해서 길을 찾았다고 고백한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자신을 하나로 연합시킬 수 있는 길은 ‘성경 서사(이야기)’ 이해에 있다는 확신을 지니게 되었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대학 시절부터 “나는 누구인가?”라고 자문하곤 했다고 한다. 그 후 미국 프린스톤 신학대학에서 신학석사(M.Div.), 예일대학에서 신학석사(S.T.M), 두류대학에서 신학박사(Ph.D)을 거처서, 27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신학 교수로 봉직했다. 필자의 지난 여정에 있어서 세 사람의 멘토는 쇠얀 키르케고르,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존 칼빈아라고 그는 고백한다. 이들 세 명의 세계적 지성의 자아 개념은 심오한데 키르케고르로부터 관계성으로서 자아개념을, 비트겐슈타인으로부터 언어게임으로서 자아개념을, 칼빈으로부터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자아개념을 배웠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한편으로는 세 사람의 자아개념이 아무리 심오하다고 할지라도,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 자기 스스로가 하나로 연합되지 않는다면, 완전한 자아 개념이라고 할 수 없으리라. 저자 역시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지만 자기 안에서 하나님과 스스로가 하나로 체험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와 아무런 친밀한 관계가 없다 하겠다. 하지만 ‘하나님과 나’ 사이의 사랑의 관계성 형성은 쉽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살아계신 하나님과 나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신학적인 방법으로 하나님과 내가 하나로 연합될 수 있는가?’라는 중요 화두를 던지고 이 화두에 대해 끈덕지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파헤쳐 나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이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 한다”고 말했지만 살아 있고 골수를 쪼개는 하나님 능력의 말씀이라도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것으로 체험하지 못한다면 그림의 떡이 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하기에 필자는 오늘날 많은 신학이 그림의 떡으로 전락하지 않았는지 의구심을 지닌다. 그렇다면 먹고 맛을 알 수 있는 생명의 떡을 만드는 신학과 노하우와 관련해 저자는 “하나님도 살아계시고 나도 살아 있다는 사실을 체험케 할 수 있는 신학과 방법은 없는가? 과연 있다면 어떤 신학인가?”라고 자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6632060,"sku":"9791187634089","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34089.jpg?v=17760152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6340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