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685562","title":"두 번째 스물이 첫 번째 스물에게","description":"두 번째 스물이 첫 번째 스물에게 건네는 다정한 안부\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도 내 인생이 처음이라 정답은 모르겠어. 하지만 내가 나답게 살 때 제일 행복하다는 것은 알겠더라. 너는 어떠니?”\u003cbr\u003e\n조기준 작가는 스물이라는 원곡을 스스로 ‘리메이크’하며 살아간다. 스물에도 순서가 있어 딱 스물 단위로 새로운 스물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작가 스스로 지금의 나이를 ‘두 번째 스물’로 부르는데, 첫 번째 스물의 젊음과 용기, 신선함이 지혜와 노련미를 갖춘 두 번째 스물로 변신했을 뿐이란다. ‘첫 번째 스물을 놓치면 두 번째, 세 번째 스물도 없다’, ‘지금 스물을 놓치면 일생을 놓치게 된다’, ‘스물은 지나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라며 우리 함께 스물을 이야기하자고 손을 내민다. 스물이라는 가슴속 화수분을 양식으로 삼아 나를 지키며 성장해 나가자고 다정하게 인사와 안부를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첫 번째 스물과 두 번째 스물에게 전하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첫 번째 스물에게 작가는 조곤조곤 자신의 스물 이야기를 건넨다. ‘만년 스물’로 불러도 어색하지 않은 작가는 자신의 성공한 자신의 삶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저 실패와 도전으로 연속된 삶의 과정을 고스란히 보여줄 뿐이다. 첫 번째 스물을 향해 격려와 위로, 용기를 건네는 동시에 두 번째 스물에게도 속삭인다. 우리 가슴속에 여전히 살아 꿈틀대고 있는 스물을 찾아 보듬어 챙기라고, 청춘을 잃고 터벅터벅 혼자 걷고 있는 그대에게 다시 청춘을 떠올리라고, 어깨동무하는 것이다. 그리고 외친다. 우리 스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우리 인생의 리즈 시절은 아직 오지 않았기에 인생의 모든 순간이 아름답다고. 더 늦기 전에 스무 살의 일기를 들춰보며 여기까지 와준 지금의 나를 사랑하자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89254908,"sku":"97911876855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85562.jpg?v=17764029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6855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