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694120","title":"파리에서 1년 살아보기","description":"파리여서 다행이다\u003cbr\u003e\n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근사한 일탈을 꿈꾸는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도시는 아마도 파리일 것이다. 아름답고 자유롭고 로맨틱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만 같은 그곳. 저자가 디자이너로서의 쟁쟁한 경력과 안정을 버리고 마음에 불어대는 바람에 몸을 싣고 떠난 곳 역시 파리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0이 넘어 전혀 다른 길을 시작하면서도 집중하고 즐길 수 있었던 건 파리였기 때문이다. 아무리 많이 보고 들어도 여전히 설레는 도시 파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1년 정도’든 ‘장기 체류’든 ‘반짝 여행’이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최신 정보는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그 종류와 형태도 어마어마해서 ‘모든 정보를 다 확인’한다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은 시절이다. 그러니 자잘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부러 책에 담으려고 하지 않았다. 개개인마다 필요로 하는 정보도 다 제각각일 테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책에는 다른 ‘정보’를 담았다. 말 그대로 ‘1년 이상’ 살아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본질적인 지식과 정서를 찬찬히 들려주고 있다. 그것도 키득키득 웃음이 나게 또는 짠하고 먹먹하게.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는 1년 365일을 살 계획이든, 그저 좀 오래 머물며 일상을 맛보고 싶어서든, 혹은 귀하게 얻은 짧은 시간에 최대한의 파리를 느끼고 경험하고 싶은 경우든, 그 어떤 목적의 파리행도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17453820,"sku":"9791187694120","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94120.jpg?v=17764461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6941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