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694212","title":"제주에서 길을 묻다","description":"은퇴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기 위해 \u003cbr\u003e\n낯선 제주로 떠나 스스로를 들여다보다!\u003cbr\u003e\n돈보다 중요한 마음 챙김, 막연한 불안감과 공허감을 벗어던지고 \u003cbr\u003e\n진정한 나와 마주해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은 1년 8개월의 제주 그랑 투르\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춘기 때, 우리는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치열하게 고민했다. 하지만 사회에 나가서는 일에 파묻혀 진정한 자신을 잃고 하루하루 살아가기에도 벅찼다. 그러다 마주하게 되는 퇴직의 시간, 삶은 다시금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냐’고 묻는다. \u003cbr\u003e\n삶이 질문을 던져올 때 그 답을 성실하게 채운 사람만이 올곧이 자신의 인생을 충만함으로 채울 수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의 지은이는 은퇴 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며 새로운 인생에 제대로 연착륙하기 위해 ‘제주 그랑 투르(위대한 여행)’를 결정했다. 은퇴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1년여를 넘게 올레길을 걷고 제주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마주하면서 그동안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자신만의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는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모든 조급함을 벗어버리고 몸과 마음을 여유로움에 내맡기면서 절대적인 참 가치를 찾고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해갔다.\u003cbr\u003e\n지은이는 여유로운 제주에서의 삶으로 ‘조금 느리게 살아도 된다’는 확실한 답을 찾았다. 욕심을 내려놓고 비움과 충만의 시간을 얻은 제주에서의 삶에서 새로운 희망과 용기도 찾았다. 무엇보다 인생이 달콤함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 되었고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배웠기에 앞으로 세상의 눈치를 덜 보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자신감까지 얻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인생의 또 다른 출발점에 섰을 때 낯선 곳으로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갈 힘을 얻은 과정을 충만하게 담고 있다. 그 안에서 아름다운 제주의 대자연과 알려지지 않은 명소가 편안한 문체의 글과 감성적인 사진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기에 삶의 전환기에 있는 사람뿐 아니라 제주도에 여행 오는 사람, 한 달 살기를 하는 사람이 봐도 좋다. 사진만 봐도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일 년을 산 느낌이 들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쓴이는 마음이 참 따뜻해요. 제주도 이야기를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u003cbr\u003e\n풀어냈어요. 제주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힘을 얻은 글쓴이의 이야기가\u003cbr\u003e\n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u003cbr\u003e\n_제주풀무질 일꾼, 은종복","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59944444,"sku":"9791187694212","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94212.jpg?v=17764018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6942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