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700319","title":"모두를 위한 분배","description":"인공지능과 경제학의 관계를 연구하는 선구자가 밝히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본소득에 관한 다양한 문제와 미래의 사회상\u003cbr\u003e\nAI의 일상화로 노동에서 벗어나게 될 미래사회를 위한 필수조건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동의 소외가 야기하는 근대 자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할 해법인 기본소득과 더불어\u003cbr\u003e\n\u003cbr\u003e\n현행 화폐제도의 문제와 정치경제 사상을 현실적 관점에서 짚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야흐로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이 돈이 되는 시대다. 지금까지는 다른 인간과 경쟁했다면 미래에는 기계와도 경쟁해야 한다. 이 ‘두뇌 자본주의’ 시대에는 현재 AI의 연장선상인 기술조차도 불가피하게 일시적인 실업자의 증가와 격차의 확대, 가난한 사람들의 증가를 초래한다. 그런 불안한 생활에 직면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기본소득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해마다 높아질 것이다. 기본소득은 무엇보다 경제적 자유와 평등의 양립이 가능한 제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본소득과 ‘국민 중심의 새로운 화폐제도’가 도입되면 디스토피아를 유토피아로 되돌릴 수 있다. 머지않은 미래에 유토피아 비슷하게라도 이룩하려면 AI와 기본소득의 혁명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그것은 정치적으로는 지금의 민주주의 체제와 다르지 않아도 경제적으로는 노동에서 해방된다는 의미에서 20만 년 전에 인류가 탄생한 이래 최대의 혁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35508476,"sku":"9791187700319","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00319.jpg?v=17763998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7003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