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743859","title":"고미담 고미답: 애정소설(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읽기 6)","description":"지금, 오늘 내 곁에 살아 숨 쉬는 고전 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미답 고미답에서 답을 찾다\u003cbr\u003e\n고전은 우리 선조들의 기록이자, 미래로 다가가는 대화이다. 따라서 고전은 단순히 과거의 사회상과 인물을 그린 허구에 그치지 않고, 그 교훈을 거울삼아 오늘날의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가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고전 안에 웅크리고 있는 보석 같은 진리를 다시 길어 올리고, 그것으로 이 시대를 살아갈 ‘답’을 찾을 수 있는 이것이 『고미담(고전은 미래를 담은 그릇) 고미답(고전이 미래의 답이다)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는 멀리 있지 않다.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앞서 출간된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 다섯 편에 이어 마침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편, 애정 소설 편이 출간되었다. 6권에서는 춘향과 몽룡의 봄내음 가득한 사랑 이야기 〈춘향전〉, 궁녀와 선비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운영전〉, 구름처럼 허무하고도 아름다운 여덟 빛깔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김만중의 〈구운몽〉까지, 우리 고전 애정 소설의 자랑인 세 편의 작품을 다루었다. 사랑 이야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만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시대가 변해도 사랑의 위대한 힘과 가치는 바래지 않는다는 반증이다. 그중에도 고전 애정 소설은 애절한 스토리와 더불어 창작될 당시 사회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 필진이 엄선한 세 편의 애정 소설은 독자들로 하여금 옛 연인들의 사랑 또한 지금과 다르지 않음을 새삼 느끼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 문학은 옛사람들의 삶에서 우러나왔다. 고전을 읽고 배운다는 것은 시대와 문화의 간극, 언어와 사유의 장벽을 걷어 내고 옛 선조들과 교감하는 통로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는 그러한 갈증을 풀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는 웅숭깊은 고전의 우물이 되어 줄 것이고, 교단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고전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01859836,"sku":"979118774385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43859.jpg?v=17760429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74385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