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849308","title":"말없이 등을 기대고","description":"♣ 박달회의 마흔일곱 번째 수필집 \u003cbr\u003e\n\u003cbr\u003e\n의사수필동인 박달회의 마흔일곱 번째 수필집 〈말없이 등을 기대고〉가 출간됐다. 매해 자신들의 삶을 솔직하게 담아온 저자들이, 이번에는 2020년을 휩쓴 코로나19 여파 속 진료 현장과 일상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치열한 현실을 견뎌내며 우리가 깨닫는 것들... 〈말없이 등을 기대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처음 마주한 경험 안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 그것이 우리가 삶을 써 내려가는 이유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같이 친구에게 건네는 ‘밥 한 번 같이 먹자’는 인사를 통해 알게 된 것, 16년간 고락을 함께 해온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처음 느껴보는 자책감과 상실감으로 배운 사랑, 코로나19로 직원들의 급여를 감봉하고 빚으로 경영난을 막아내며 지켜낸 일상의 소중함까지... 〈말 없이 등을 기대고〉는 저자들이 겪는 희로애락을 통해 하얀 가운으로 대변되는 냉정한 이미지 속 ‘의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 버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달회 정준기 회장은 신간 〈말없이 등을 기대고〉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전하면서 ‘힘든 시기, 많은 독자분께서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77901308,"sku":"979118784930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49308.jpg?v=17764018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8493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