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849322","title":"토토야 안녕","description":"어느 착한 시추와 함께 한 열여섯 해 이야기 〈토토야 안녕〉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토토야 안녕〉은 저자가 지난 시간, 지극히 평범하고 착했던 반려견 ‘토토’와 열여섯 해를 함께한 추억을 담은 책이다. 의사이자 요양병원의 원장으로서 아픈 이들을 돌봐온 저자가, 열여섯 해를 함께한 반려견을 ‘안락사’라는 이름하에 떠나보낸 후 겪어야 했던 이루 말할 수 없는 상실감, 미안함, 그리움의 감정을 섬세하게 기록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반려동물과 아무리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추억을 쌓아도, 헤어진 후에 찾아오는 자책감과 고통은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 책이 소소한 공감과 즐거움뿐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될 이들, 또는 같은 슬픔을 겪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토토’가 있다. 〈토토야 안녕〉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의 모든 사랑은 특별하다. 특히 온 생에 걸쳐 우리만 바라보고, 우리밖에 모르는 삶을 살아가는 반려동물과의 사랑은 더욱 그렇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며 어떤 조건을 갖췄는지와 상관없이, 그들은 그저 우리를 신뢰하고 따른다. 때로는 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를 그들을 통해 치유받기도 한다. 요컨대 ‘반려동물’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각박해지는 인간 사회에서, 단순히 ‘키우는’ 대상이 아닌, ‘무조건적인 사랑’을 선사하는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이유로, 저자는 반려견들이 단지 필요와 선택에 의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어떤 면에서는 ‘불가에서 말하는 영겁의 인연’처럼 느껴진다고 고백한다. 나아가 그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돌봄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 강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토토야 안녕〉은 단순히 개인적인 추억담을 넘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사회 구조적인 문제를 언급하고, 선진국의 관련 사례 등 필수 정보를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경험을 갖고 있다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 현재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 언젠가 한 번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생각이라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토토야 안녕〉을 통해 지난 추억을 반추하고, 공감과 위로를 통해 ‘자신만의 토토’를 만나보기를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93432316,"sku":"97911878493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49322.jpg?v=17764042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8493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