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09286","title":"게으른 엄마가 두고가는 기억(천만독자 캠페인 북 4)","description":"\u003cp\u003e〈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집콕생활〉이 일상화되자 독서의 계절에 새로운 읽을거리를 찾는 독자가 늘어난 요즘 팔순의 수필가가 펴낸 첫 수필집 〈게으른 엄마가 두고 가는 기억〉이 출간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은 100세 시대의 추억을 꽃처럼 수놓은 수필집으로 이정자 수필가는 〈작가의 말〉에서 오래 살고 보니 많은 기억 들이 채석강의 바위처럼 쌓였다. 그중 얼마를 끌로 떼 내어 수필집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척박한 토양에서 엮은 삶이라 볼품 있는 그림을 찾기가 힘들다 그러나 그런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순간들을 수필바구니에 담아본다〉고 고백하는데,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이은집 작가는 〈축하의 글〉에서 「요즘 방송가의 대세는 트롯 열풍이 아닌가 합니다. 한 종편 방송에서 〈미스\/미스터 트롯〉이란 경연 프로로 촉발된 트롯 열풍은 수많은 무명가수와 가수를 꿈꾸는 지망자들의 경연장으로 놀라운 가창력과 저마다의 시연은 시청자의 환호와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던 것입니다. 여기 〈게으른 엄마가 두고 가는 기억〉을 선보이는 이정자 수필가의 작품을 읽노라면 바로 〈미스\/미스터 트롯〉 가수의 무대를 보는 것처럼 단숨에 작품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이정자 수필가의 작품은 소설 같은 이야기에 소설보다 더 큰 감동을 주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 제1부의 유년기의 추억을 담은 수필과 제2부에서 자신의 자전적 삶을 고백한 수필과 제3부의 해외여행을 다룬 수필은 독자를 함께 웃고 울게 하는 독후감에 빠지게 할 것입니다.」라면서 〈소설 같은 수필! 소설보다 더 큰 감동을 주는 수필!〉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42210044,"sku":"97911879092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09286.jpg?v=17763988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092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