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09385","title":"희망꽃","description":"*〈코로나 19〉의 〈집콕시대〉에 희망을 선사하는 시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봄에 봄꽃처럼 꽃시와 꽃사진으로 수놓은 꽃시집!\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에게 재미와 꿈과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u003cbr\u003e\n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팬데믹으로 〈집콕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희망을 선사하는 시집 〈희망꽃〉이 서점가에 선보여 독서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7년 〈좋은문학〉으로 데뷔한 이춘희 시인의 첫 시집 〈희망꽃〉은 〈제1부 연꽃〉 〈제2부 안개꽃〉 〈제3부 상사화〉 〈제4부 봉숭아꽃〉으로 구성되었는데, 이춘희 시인은 새봄의 봄꽃처럼 꽃시와 꽃사진으로 수놓은 꽃시집 〈희망꽃〉을 통하여 독자에게 재미와 꿈과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을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 19〉로 〈집콕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영혼을 힐링하는 시집이라고도 하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시집의 제목이 된 〈희망꽃〉의 전문인 〈골짜기에는 어느새 빨간 꽃이 피었다\/ 꽃진 꽃대를 바람이 스쳐간다\/ 뜻 모를 이미지만 남기고\/ 산은 더 먼 산으로만 보인다\/ 우주를 포옹한 별\/ 사랑의 세레나데가\/ 유리 시간 속으로 흐른다\/ 못다한 말 꿀벌처럼 속삭인다\/\/ 희망꽃 풀잎에 대롱대롱\/ 아침 햇살을 만날 때\/ 찬란한 빛으로 마음 설레게 한다\/ 바위는 진주를 아름답게 수를 놓는다.〉에서 보듯이 이춘희 시인의 작품은 강서일 평론가가 시평에서 지적하듯이 〈그 꽃들은 자연의 화원이 아니라 화자의 마음밭에만 존재하는 비밀의 정원에서 재창조된다. 그것들은 이름하여 희망꽃, 눈물꽃, 감사꽃, 희생꽃, 깨달음의 꽃이자 자신과 닮은 운명을 가지고 “바위샘에 자생하는 풀꽃” 등이다. 그리하여 이춘희 시인의 시집 〈희망꽃〉은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시대〉의 독자님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290411772,"sku":"979118790938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09385.jpg?v=17763991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093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