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09439","title":"바람의 노래","description":"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의 팬데믹으로 〈집콕생활〉이 일상화된 요즘 희망을 선사하는 시집 〈바람의 노래〉가 서점가에 선보여 독서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7년 〈국제문단〉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한 김광훈 시인의 첫 시집 〈바람의 노래〉는 〈제1부 그대에게 가고 싶다〉 〈제2부 세월이여 그리움이여〉 〈제3부 바람의 노래〉 〈제4부 아버지의 빈 지게〉로 구성되었는데, 김광훈 시인은 살아온 추억과 꿈과 희망을 수놓은 힐링의 시집 〈바람의 노래〉를 통하여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즐거운 시집을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 19〉로 〈집콕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영혼을 힐링하는 시집이라고도 하겠다.\u003cbr\u003e\n  이 시집의 제목이 된 〈바람의 노래〉의 전문인 〈꿈길인 양 소풍처럼\/ 바람 따라 나선 길가\/ 밤하늘의 별처럼 맑은\/ 우리들의 사랑\/\/ 사람은 떠나고\/ 꽃으로 피어나\/ 하얀 밤을 지새우며\/ 햇살을 맞이한다\/\/ 세월이 흐르면\/ 고운 사랑은 여기 두고\/ 함께 노닐던 바람 따라\/ 낙엽처럼 떠나야한다\/\/ 해당화는 거기 두고\/ 너도 따라 떠나야 한다\/ 눈이 부시도록 부서지는\/ 햇살을 따라 떠나야 한다.〉에서 보듯이 김광훈 시인의 작품은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이며 시인인 이은집 작가가 축하의 글에서 지적하듯이 〈빵의 달인〉 같은 〈시의 달인〉인  김광훈의 시를 음미하노라면 우리 동네의 〈빵의 달인〉 가게에서 맛보는 빵처럼 〈시의 달인〉인 김광훈 시인의 시들도 담박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고 하겠다. 그리하여 김광훈 시인의 시집 〈바람의 노래〉는 코로나 19로 인한 〈집콕시대〉의 독자님들에게 큰 위로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12699900,"sku":"979118790943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09439.jpg?v=17764043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094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