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09491","title":"한 친구의 애절한 고백","description":"*한국 소설문단 사상 세번째로 기획한 86인 작가의 콩트를 담은 작품집이다!\u003cbr\u003e\n*한국문단 원로작가 박규을 작가부터 20대 신예 박의림 작가, 소설분과 이은집 회장까지 총망라!\u003cbr\u003e\n*2022년 아직도 코로나 사태로 소통이 막힌 독서계에 던지는 재밌고 감동적인 콩트의 축제!\u003cbr\u003e\n*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를 휩쓴 다음의 타자로 K-NoveL의 글로벌화를 꿈꾼다!\u003cbr\u003e\n벌써 오래 전부터 문단에서는 〈한국문학! 특히 소설문학이 죽었다!〉고 한탄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그러나 한국문인협회 27대 소설분과의 목표는 우리 문학도 작금 세계를 휩쓰는 K-Pop처럼 글로벌화하기 위해 새출발을 선언하며, 이번에 발간한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콩트86인선집(3)〉은 그 출발이라 하겠다. \u003cbr\u003e\n  이에 이은집 소설분과 회장은 콩트선집 시리즈 책의 발간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번에 마지막 3차로 1천명 회원중에 86명이 참여했는데, 문단 원로인 박규을 작가를 비롯하여 20대 신예 박의림 작가와 소설분과 이은집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이상문 전 이사장을 비롯한 많은 작가들의 참여로 그야말로 〈화려한 콩트잔치〉를 펼쳐보임으로써 독자들의 관심과 화제를 불러모은다고 하겠다.\u003cbr\u003e\n  문협 이광복 이사장이 축사에서 밝혔듯이 콩트는 아주 짧으면서도 촌철살인의 해학과 역설과 반전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묘미와 매력을 가졌다고 하겠다. 그리하여 이 책은 독자들에게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독자들을 치유하는 독서용 책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요즘 도무지 책을 읽지 않는 세태에 이 책은 〈독서의 민족〉으로 만드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면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0238844,"sku":"979118790949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09491.jpg?v=17760201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094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