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42474","title":"항상 순종","description":"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인 성경에만\u003cbr\u003e\n\u003cbr\u003e\n‘항상 순종’ 하고자 했던 신학자이자 그리스도인,\u003cbr\u003e\n\u003cbr\u003e\n클라스 스킬더!\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치도 안 돼!”라는 말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가르침과 삶에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믿고 따라야 할 신앙의 길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사회는 급격하고도 전방위적인 변화의 시대이다. 심지어 이러한 변화는 변하지 않는 ‘진리’의 개념조차도 집어삼키고 있다. 기독교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기독교의 진리조차 어느덧 변화하는 물결에 어울리지 않는 구태의연하고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취급받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의 물결이 2020년에 들어서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의 위기를 맞았다. 그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이제 이 변화의 속도와 방향, 나아가 그 본질에 대해 새롭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구태의연하고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간주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면 기독교와 교회는 어떠한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시작되어야 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기독교와 교회 역시 그 동안 변화의 물결에 휩쓸려 놓치고 있었던 귀중한 보배들을 다시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그중 한 가지 보배로 100여 년 전 ‘오직 성경’에 순종하고자 했던, 그리고 그리스도의 주권을 ‘한 치도’ 양보하지 않으려 했던 클라스 스킬더의 가르침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는 네덜란드의 개혁주의 신학자로서 20세기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과 나치의 폭력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당시 문명과 이성에 관해 새롭게 질문하던 시대에 기독교의 복음과 진리를 붙들고 신실하게 도전하고 대답하던 변증가이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사상과 가르침은 어쩌면 오늘날 전환의 시대에 기독교와 교회가 꼭 참고해야 할 가르침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클라스 스킬더의 생애와 저서들을 개관할 뿐만 아니라 그의 가르침을 다섯 가지 주제로 다룬다. 첫째는 그의 언약론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그분의 백성의 의무에 관해 다룬다(특히 백성의 의무를 강조한다). 둘째는 그의 그리스도와 문화론으로, 카이퍼와의 문화 개념을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그리스도인의 문화 사명에 관해 다룬다. 셋째는 그의 교회론으로, 역시 카이퍼의 교회론과의 연속 또는 불연속의 층위에서 온전한 교회의 건설과 일치를 다룬다. 넷째는 그의 천국론으로, 천국을 정적인(static) 것이 아니라 역동적인 것으로 다룬다. 다섯째는 그의 계시론으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철저하게 고백하고 따르고자 했던 그의 가르침을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07743996,"sku":"979118794247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42474.jpg?v=17764038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424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