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42481","title":"기독교 학교 이야기(개정판)","description":"오늘날 한국사회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기독교 학교여야 하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기독교 학교를 운영해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 학교 전문가에게서 듣는\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 학교 이야기』에 관한 대담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를 공적인 영역에서 퇴출시키고 사적인 영역으로 밀어 넣은 현대사회에서 기독교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묻는 기독교인에게, 그리고 ‘기독교’를 단순한 종교, 신앙을 넘어 ‘삶의 체계’로 이해하며 믿는 기독교인에게, 기독교 학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공적인 사회에서 더 이상 종교가 기여할 여지는 없다고 생각한다. 종교는 다만 개인의 내면적인 영역에서만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거나, 또는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오늘날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신화에 불과하다. 오늘날 사회는 이 신화 속에서 종교, 특히 기독교로부터 자유를 얻은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과학이나 자본, 국가와 같은 종교적 위상을 지닌 또 다른 것에 예속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기독교인은 이러한 신화를 걷어내고 기독교의 본래의 모습, 본래의 예언자적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 물론 그 전에 그 동안 기독교가 사회에서 퇴행적이고 수구적인 역기능을 수행해 왔던 것에 대해서는 크게 회개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이 오늘날 사회가 만들어 놓은 신화들을 걷어내고 기독교의 모습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교회와 신학,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회복하고, 이것들을 다시 세우는 작업을 해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를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해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다름 아닌 ‘기독교 학교’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9336444,"sku":"979118794248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42481.jpg?v=17760194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424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