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7942580","title":"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description":"모든 기독교인들의 궁극적 전망 ‘평화’!\u003cbr\u003e\n성경과 교회사는 어떻게 평화를 추구하고 있는가?\u003cbr\u003e\n한국교회에서도 전통적으로 ‘샬롬’이라는 인사를 많이 쓴다. ‘평화’를 뜻하는 이 히브리어가 널리 인사로 사용된다는 것은 그만큼 시대와 지역, 문화의 차이를 넘어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평화’가 중요한 가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그간 우리나라에서 ‘평화’라는 주제는 주로 진보주의자들의 주요 의제로 다루어져 왔고, 남북 대립으로 말미암은 긴장 속에서 주류 교회들이 평화를 추구한다는 것이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은 아니었다. 이런 상황에서 주류 교회들은 평화의 추구에 무관심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평화를 추구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어떤 교회도 평화에 무관심할 수는 없다.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의 전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성경이 평화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기독교회가 어떻게 평화를 추구하며 영향력을 발휘해 왔는지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55496956,"sku":"979118794258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42580.jpg?v=177639995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79425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