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053223","title":"여행, 잘 먹겠습니다 2","description":"미식여행가 신예희가 우리나라에서 찾은 이국의 맛!\u003cbr\u003e\n미식여행가 신예희가 먹은 한 그릇엔 ‘맛’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가 함께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태원 #명동 #혜화 #동대문역사문화공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등 배낭여행을 하며 그곳의 음식 여정을 담은 《여행, 잘 먹겠습니다 1》에 이어 두 번째 여행자의 밥 이야기다. 1권을 출간한 후에 새로운 음식여행을 다시 시작한 작가가 맛볼 음식을 다 맛보고 결국은 국내에서 해외의 맛을 찾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모든 여행자들이 현지 음식을 즐기고 싶어 하지만 단지 미식만을 위해 비행기표를 끊을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문제에 가장 간단하면서도 정답에 가까운 제안을 이 책에 내놓았다. 바로 국내의 다문화 거리에 가면 본토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태원에 가면 달달한 중동과자, 터키 홍차 한 모금이 있고, 가리봉동에 가면 대륙 스케일의 어른 팔뚝만한 왕 꽈배기가 있고, 창신동에 가면 양고기가 든, 이름도 이국적인 호쇼르가 있다. 그뿐인가, 건대 앞에는 골목 가득 양꼬치만 파는 곳이 존재한다. 지금부터 미식여행가 신예희와 함께 세계의 매력적인 요리들을 국내에서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8494204,"sku":"979118805322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53223.jpg?v=17760196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0532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