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071746","title":"내일은 걷는다","description":"“삶에 지친 이에게 바치는 위로와 희망의 시집!”\u003cbr\u003e\n“언어에 대한 명징한 믿음을 담고 있는 시편들!”\u003cbr\u003e\n문학은 인간을 위로할 수 있을까? 시는 삶의 고통과 마주한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까? 김성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일은 걷는다』는 이에 대한 질문과 답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시인이자 생활인으로 성실하게 살아가던 김성배 시인은 어느 날 갑자기 쓰러졌다. 한동안 의식불명 상태였다가 기적적으로 깨어난 시인은 4년째 투병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다시 어린아이가 된 시인은 재활운동을 시작했다. 육신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시를 쓰기 위해 필요한 언어 감각을 회복하는 게 더욱 절실했다. 시인은 재활을 하면서 육신의 기능을 조금씩 회복하는 한편 정신의 온전함도 회복해갔다. 그리하여 마침내 지난한 재활과정을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서 시집 『내일은 걷는다』를 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64957948,"sku":"979118807174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71746.jpg?v=17764018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0717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