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073610","title":"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고전을 인터뷰하다 1)","description":"주어진 시간은 24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의 원작자에게 직접 인터뷰하러 떠나는 타임슬립(Time-Slip)\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순적이라 할 만큼 괴이한 일본인의 양면성을 직접 듣는다!\u003cbr\u003e\n『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은 인터뷰와 일러스트로 고전을 재해석한 ‘고전을 인터뷰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문화 인류학의 명저 중 하나로 꼽히는 『국화와 칼』이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문화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가 1646년 출간한 고전 『국화와 칼』은 ‘그러나 또한(but also)’이라는 표현으로 대변되는 극단적인 양면성 등 일본인만의 특성을 잘 풀어냈다고 평가받아 현재까지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미국인 관점의 글로 한국인에게는 이해가 어렵다는 점, 2차 세계대전 때 쓰여 현대 독자들의 공감이 힘들다는 점 등의 이유로 많은 이들이 포기했던 책이기도 하다. 『국화와 칼』의 완독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독자, 선뜻 용기 내어 시작하지 못했던 독자를 위해 유리센과 나작가가 나섰다. 주인공인 유리센과 나작가는 고전 『국화와 칼』의 저자 루스 베네딕트를 인터뷰하러 1948년의 뉴욕으로 간다. 그들은 직접 경험한 21세기 일본과 루스 베네딕트가 분석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을 비교하며 일본인과 일본 문화의 특성을 이해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은 과거로 돌아가 원작자를 직접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 일러스트를 곁들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먼 길을 돌고 돌아 다시 마주한 『국화와 칼』, 이제 이 책을 드는 모두가 뿌듯한 완독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53816828,"sku":"97911880736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73610.jpg?v=177640178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0736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