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083213","title":"달푸미시 연가 세트(전2권)","description":"수필가 오세윤의 첫 시집과 시조집 《달푸미시 연가1 (순애네 뜨란)》 《달푸미시 연가2 (산 숲에 봄비 오고)》가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오세윤 작가는 시와 시조를 통해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상의 소중함, 따뜻한 추억 뿐 아니라 세월을 견뎌왔기 때문에 건넬 수 있는 조용한 충고와 지혜도 꺼내놓는다.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면서 동시에 삶에 대한 열정으로 일상을 꾸리는 삶의 방식을 가르쳐주고 현실적인 감각에다 서정의 깊이를 더한 폭넓은 시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독자들은 시인이 삶에서 터득한 일상의 소중함과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순환되는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깨닫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사라져가는 예쁜 우리말을 적재적소에 활용한 시인 오세윤의 감성에 탄복하며 우리는 그의 시를 가슴으로 읽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달푸미시 연가≫에는 오세윤의 삶의 내력이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일상들을 결코 과장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진솔하고 또 잔잔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은 오세윤이 자신의 삶에서 터득한 일상의 소중함과 따스한 추억들, 그리고 순환되는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움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 아주 편하게 듣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오세윤의 삶과 시에 진정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세윤의 또다른 덕목 하나는 우리말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이다. ≪달푸미시 연가≫에는 이젠 일상에서 쓰이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말들이 살아나서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오세윤과 ≪달푸미시 연가≫에 대한 평가는 별이 다섯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인 유종순(시인, 문화평론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선배 의사인 오세윤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처음 수필을 쓰기 시작 했을 때 의사 가운데 이리도 글을 잘 쓰는 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는데 참 자상하게도 지도와 인도를 아끼지 않으셨다. 10년 전 함께 의사수필가협회를 창립하는 동안에도 이 분의  왕성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도저히 변하지 않을 젊은 기운과 문학 사랑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운문과 산문, 소설이나 수필을 가리지 않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시는 오 선생님의 모습에 놀라움과 경이를 숨길 수 없다. 후배로서 가장 큰 사랑을 담아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은혜 산부인과 원장, 수필가 김애양","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05001468,"sku":"97911880832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83213.jpg?v=17763997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0832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