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083541","title":"수능국어의 고삐 독서(비문학)(2023)(2024 수능대비)","description":"최근 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의 근거로 거론되는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의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연구〉에 따르면 한국 학생들의 읽기 능력 성취도가 낮아졌다. 그중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문장의 의미를 그대로 이해하는 능력인 ‘축자적 의미 표상’ 정답률이 가장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축자적’이란 글을 해석하거나 번역할 때 원문의 글자 하나하나를 좇아 그대로 하는 것이다. ‘이해’와 ‘글자 그대로’는 의미가 사뭇 다르다. 문해력이 떨어졌다는 것이 ‘축자적’ 읽기 능력 부족이라면 우선 글을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 〈이것이 수능대비 문해력이다〉를 부제로 정한 이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서(비문학)는 독해력이나 이해력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독해력과 이해력의 토대를 갖추고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텍스트가 전달하려는 정보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텍스트를 분석하고 강의한 내용을 수록했기에 혼자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책이다. 이 책은 그냥 문제집이 아니다. 참고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모두 했기에 별도로 증보하지 않았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 책으로 공부하면 책을 많이 읽지 않아 배경지식이 없어도, 이해력이 없어도 성적은 오른다. 일단 등급이 오르면 성적이 요동치지 않는다. 난이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른 등급을 유지한다. 문제를 많이 풀었는데도 점수가 오르지 않거나 막연히 독서(비문학)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학생이라면 지문을 보는 법과 문제 접근 방법을 제시한 이 책 《수능국어의 고삐》으로 공부하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75969532,"sku":"979118808354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83541.jpg?v=17764459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08354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