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125111","title":"회개","description":"--회개를 잃어버린 한국교회에 던지는 김석곤 목사의 사자후, “우리는 기필코 회개해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개 없는 교회는 기름 없는 엔진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직 한국교회엔 희망이 남아 있다. 회개할 기회가 주어져 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회개의 필요성을 살피고 실제적으로 매일의 삶 속에서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마틴 로이드 존스의 역작 ‘회개’를 연상케 하며 한국교회 현실에 적용한 깊이 있는 내용.\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민북스는 2018년 7월 17일 김석곤 목사의 [회개]를 출간했다. 회개라는 말 보다 지금 시대에 더 중요한 것은 없을 듯하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첫 설교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그만큼 회개가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진정한 회개 없이 구원은 불가능하며, 교회는 교회다운 모습을 회복할 수 없다. 오랜 시간동안 회개를 생활화 한 회개전문사역자인 저자는 “회개 없는 교회는 기름 없는 엔진과 같다”고 말한다. 회개 없는 교회는 아무리 힘을 들여 돌려도 금방 꺼져 버리는 엔진과 같다는 말이다. 저자는 한국 교회는 이미 진정한 회개를 잃어 버렸기에 교회는 빛을 잃어버렸고, 맛을 잃은 소금처럼 밖에 버려져 사람들의 발에 짓밟히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한다. 맞는 말이다. 지금 사람들은 교회에서 희망을 찾지 못한다,  가슴 아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한국교회는 회개를 잃어 버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저자는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언급한다. 아직 우리는 회복의 기회를 잃어버리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는 이스라엘의 마지막(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였던 세례 요한의 외침,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복음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돌아서야 합니다! 우리의 허물을 깊이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진실로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눈물만 흘리다 마는 ‘뉘우침’이 아니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복음 앞에 서야 합니다. 종교 개혁 500 주년이 막 지난 지금은 다시 복음을 회복하는 개혁의 깃발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먼저 회개의 필요성에 대해 다룬다. 회개의 정의가 무엇인가를 살피고, 구약과 신약에서 말하는 회개란 무엇인가를 밝혔다. 회개에는 어떤 요소들이 있으며 ‘거짓 회개’와 ‘참 회개’의 차이를 논했다, 또한 회개에서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주제인 ‘조상 죄의 문제’도 깊이 다뤘다. ‘진정한 신앙’‘칭의론’‘행위 언약과 은혜 언약’ ‘회개의 실제’ 등에 대한 깊은 논의가 책에서 이뤄지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이김의 신학’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죄와 싸워야 하며,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저자는 “교회는 전투 모형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현대의 교회는 소풍 나온 것처럼 야외에서 놀고 있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회개의 중요한 결론은 바로 ‘이김’이다. 그러나 한국 교회는 이김이 갖는 신앙적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이기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김에 대하여 성경적으로 살필 것”이라고 언급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국교회와 모든 신자들이 회개를 결코 가벼이 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이렇게 강조한다.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기 원합니다. 또한 주의 나라와 그의 영광을 보며 승리의 깃발을 꽂을 때까지 악한 영과 끝까지 싸우며 쉬지 않고 함께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58936572,"sku":"979118812511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125111.jpg?v=17764022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1251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