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125418","title":"바다행전","description":"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선교사의 바다 사랑 한길 40년 이야기\u003cbr\u003e\n“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소서!”\u003cbr\u003e\n국민북스가 출간한 ‘바다행전’은 한 평생을 바다 복음화를 위해 바친 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선교사의 생생한 삶이 담긴 책이다. 흑산도에서 태어난 최 선교사는 평생 바다와 배, 선원들만 생각하며 아내 최에스더 선교사와 함께 바다 복음화라는 한길 인생을 살았다. 목포해양대학교 시절에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만나 무명의 복음전도자로 살기를 헌신한 그는 엑스플로 74대회에서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소서!”를 외치며 바다 복음화의 길로 들어섰다. \u003cbr\u003e\n그는 40년 전에 한국선원선교회를 설립, 수많은 선원들을 실제적으로 도우면서 그들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했다. 바다 복음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없었던 한국교회에 ‘바다도 선교지’라는 사실을 알리면서 선원 선교가 한국 교회 선교의 중요한 한 분야로 자리 잡게 하는데 일조했다. 한국선원선교회를 통해 720척의 ‘선박교회’가 개척됐으며, 1200명의 선박선교사들이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최 목사는 미국 뉴욕과 시애틀, 타코마 등지에서 사역함으로써 한국 선원선교의 세계화에도 기여했다. 최 목사 부부와 한국선원선교회의 노력으로 한국교회는 매년 5월에 ‘바다주일’ 행사를 열며 바다 복음화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u003cbr\u003e\n최 목사는 사역 기간 동안 뇌출혈과 심장마비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생환됐고, 신장이식수술을 받는 등 육신적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변함없이 육지와 배를 연결하는 갱웨이를 오르며 선원들을 위해 헌신했다.\u003cbr\u003e\n2022년 한국선원선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출간된 ‘바다행전’에서 최 목사는 “인생의 선장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바다 복음화에 대한 생생한 기록뿐 아니라 독자들 모두가 생명의 구주이신 주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구령의 염원이 담겨 있다. 최 선교사는 자신의 묘비명에 ‘선원 선교를 위해 이 땅에 태어나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선원 선교에만 미쳐 일하다가, 어느 이름 모를 해변에 잠든 사람’으로 기록하고 싶다며 젊은 날 예수님을 만나 평생 바다 복음화를 위한 선원 선교 사역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u003cbr\u003e\n‘바다행전’은 믿음의 여정을 걷기 원하는 분들, 선교에 헌신하고 있거나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분들, 특별히 바다 복음화와 관련된 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소중한 책으로 일독을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62892540,"sku":"979118812541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125418.jpg?v=17764041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1254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