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140367","title":"세븐이브스 3: 5천 년 후(완결)","description":"이렇다 할 원인도, 전조도 없이 달이 폭발했다!\u003cbr\u003e\n재앙적 가설에서 출발해 새로운 지구와 새로운 인류의 생존가능성을 탐색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세븐이브스』 제3권 《5천 년 후》. “달이 폭발했다.”로 시작해 무려 5천 년이라는 시간의 경과를 담아낸 소설로, 세계의 해체와 재건, 인류의 재탄생이라는 엄청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우주물리학, 양자역학, 로켓공학, 로봇공학, 인공지능, 생물학, 유전공학, 무선전신 및 프로그래밍 언어학, 철학, 문화인류학, 심리학, 정치학 등 방대하지만 검증 가능한 이론들이 정교하게 맞물려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날 아무런 징후도 이유도 없이 달이 폭발하고, 지구는 2년 뒤 거대한 운석들이 수천 년 동안 폭풍처럼 쏟아져 내리는 하드레인을 마주하게 된다. 결국, 인간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으로 변모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인간들은 인류의 보존을 위하여 노아의 방주와 같은 우주선에 인류를 대변할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을 태워 우주로 보낼 계획을 수립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우주 정거장도 은하계의 잇따른 재해를 피해갈 수 없었고 많은 사람들, 특히 많은 남자 사상자가 발생한다. 마침내 평정을 되찾았을 때 단 일곱 명의 인간만이, 그것도 모두 여자들만(seven eves)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5000년 후, 7개의 종족으로 나뉜 30억 명의 인간들이 또 한 번 미지의 세계를 향해 대담한 여정에 나선다. 대재앙과 오랜 시간을 거치며 완전히 낯설게 변한 세계, 지구로…. 완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33475836,"sku":"979118814036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140367.jpg?v=17764021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1403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