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167746","title":"토지 분배의 정의","description":"지구는 누구의 것인가? 땅과 바다는 누구의 것인가?\u003cbr\u003e\n부동산공화국 대한민국에서 토머스 페인을 읽다!\u003cbr\u003e\n토머스 페인의 『토지 분배의 정의(Agrarian Justice)』는 21세기 현대인의 눈으로 봐도 사회보장 시스템에 있어 꽤나 급진적인 제안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페인은 땅과 부의 분배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는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이러한 권리는 땅과 재산의 공평한 분배로 실현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요지는, 지구는 인류가 다 함께 이용해야 하는 공유재산이기 때문에 만일 특정한 일부(토지소유계급)가 독점하고 있다면 그들이 나머지 사람들에게 당연히 보상을 해주어야 하며, 이를 통해 부의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는 현재의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 사회보장에 대한 논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나아가 ‘기본소득’을 이해하는 데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옮긴이이자 기본소득 전문가 정균승 군산대 경제학과 교수의 해설을 더해 이해와 깊이를 더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35482620,"sku":"979118816774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167746.jpg?v=17764026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1677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