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194216","title":"멘탈 체육관","description":"언제까지 ‘때문에’와 ‘라떼’ 타령만 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결심이 무너지는 이유는 환경도 나이 탓도 아닌,\u003cbr\u003e\n\u003cbr\u003e\n흔들리다 못해 바닥을 향해 추락하는 ‘멘탈’ 때문이다!\u003cbr\u003e\n우리는 매일 시작을 시작한다. 업무능력(실적) 개선이든, 다이어트든, 몸짱 만들기든, 공부든, 목돈 만들기 재테크든 우리는 늘 계획을 세우고 시작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모든 계획들은 당연하다는 듯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빠르게 역주행한다. 상사의 잔소리와 과도한 업무로 인한 직장 스트레스, 다이어트와 몸짱 만들기를 방해하는 먹방과 친구들의 술자리 유혹, 롤 팀에 네가 없으면 안 된다는 친구들의 간절한 요청은 우리의 멘탈을 흔들고 결심과 계획을 무너뜨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론 ‘나이’가 결심을 무너뜨리기도 한다. ‘내가 20대 때는 몸이 어마어마했는데 말야~’ ‘내가 10대 때는 머리가 핑핑 돌았어~’ ‘나도 30대 때는 한 몸매 한 미모했었어~ 왜 이래!’ 이런 전제를 둔 말의 끝은 대부분 이렇게 끝맺힌다. “아~ 이제는 힘들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다 맞는 소리다! 우리의 환경과 지난 세월에 대한 향수(?)는 간당간당 남아있는 의지력과 자제력을 날려버리고 멘탈을 흔들어 결국에는 결심을 무너뜨린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런 것들이 우리를 유리 멘탈로 만들도록 놔둘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도 그랬다. 30대 들어 직장인 돼저씨가 된 저자는 ‘20대 때의 몸과 정신’을 되찾고 싶었다. 하지만 몇 번의 시도는 늘 한 달도 채우지 못하고 끝난 6개월짜리 헬스 회원권으로 귀결됐다. 그러다 결심이 무너지는 모든 이유가 ‘멘탈’에 있음을 깨달았다. 자비를 털어 미국 갤럽 공식 인증 코치 자격을 획득하고, 일본 최고의 스포츠 멘탈 코치에게서 교육을 받고 강점 코칭 전문가로 거듭났다. 그 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코칭하여 강한 멘탈의 세계로 이끌었고, 스스로도 멘탈을 기반으로 훈련해서 1년 만에 보딩 빌딩 대회 출전이라는 계획을 실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650254588,"sku":"979118819421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194216.jpg?v=177644625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1942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