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204090","title":"내 안에 꿈 있지","description":"뭐 하나 똑부러지게 내세울 것 없는 허술부실, 허당 아줌마가 유난히 입에, 마음에 달고 산 한 마디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가 오래된 꿈의 손을 잡아 일으켰고, 꿈이 가리키는 길을 끝까지 걸어냈더니 오래된 꿈이 이루어지더랍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꿈들까지 삶에 깊고 고운 결과 채색을 입히더랍니다. 감사까지 불러들이구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과 글쓰기가 어떻게 감사와 손을 잡는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들 가까이에서 따라만 했는데 어떻게 날로 삶이 깊어져 가는지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나한테 그걸 알려준 사람들이 내게 한 것처럼 내가 글을 써 가는 일이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라도 그런 울림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그 도구가 글쓰기여서 꿈꿀 수 있다. 꿈이 가르친 길을 가다 만난 이 모든 행운이 감사하다. 쥔 따라 나이 먹지 않고 독야청청 푸른 내 꿈이 고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이 네 삶의 질을 바꿀 것이다’라고 노래 불러온 엄마가, ‘꿈과 감사’를 입에 달고 산 엄마가, 책과 꿈과 감사로 익어가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내는지, 글이라는 익숙한 도구를 통하여 아이들 앞에 남기고 싶었다.‘ 내 꿈의 생애와 온도는 내가 정한다! '대부분 흐림, 어쩌다 영롱'이었다는 인생 1막의 얼룩을 글쓰기로 빼내고, 오래 지녀온 꿈들과 새로 발견해낸 꿈들을 이뤄가며 즐거워하느라 늙을 새도, 아플 새도 없다는 그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8492028,"sku":"979118820409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04090.jpg?v=17760190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2040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