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204731","title":"황혼육아","description":"“내 황혼육아는 분명 내 생활의 활력이다”\u003cbr\u003e\n해 질 녘 태양은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살아온 지혜를 새싹 같은 손자 손녀 돌봄에 활용하여 한 그루의 나무로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저녁놀의 황홀한 아름다움에 비길 만하다. 저마다 오늘이 생애 가장 젊은 날이다. 용기를 갖고 손자 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본다면 이 또한 황혼의 삶을 보람으로 영글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0년 배낭여행의 노하우로 손자녀와 함께한 여행 이야기” 많은 교육사상가들은 영유아기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흔히 ‘어린 것이 무엇을 알아서...’ 또는 ‘여행으로 다녀온 곳을 기억도 못하는데....’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매 순간 보고, 듣고, 느끼는 그 자체를 무의식에 각인하며 성장한다. 이것이 경험으로 쌓여 일생을 살아가는 삶의 원동력으로 발휘될 것이라 나는 믿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황혼육아는 지금의 내 일이다. 새봄, 텃밭에 올라오는 새싹은 힘이 있다. 또한 희망을 준다. 나는 텃밭을 가꾸는 농부다. 새싹 같은 손자 손녀를 돌보는 내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할미가 되고자 다짐하며 그간 손자손녀와 함께 생활과 생각들을 정리하여 서툰 글로 표현했다. 담백하고 진솔하게 쓰고 싶었다. 하지만 부족하고 어설프다. 그러나 하고 싶은 말을 분명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93589244,"sku":"9791188204731","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04731.jpg?v=17764014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2047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