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225637","title":"맘이 편해졌습니다(Mom)","description":"10년 넘게 사랑받아온 육아 스테디셀러(최신 개정판)\u003cbr\u003e\n전 세계 부모들의 보이지 않는 걱정을 덜어 준 '단순 육아'(30개국 번역 출간)\u003cbr\u003e\n아이의 학습능력과 인지능력 36.8% 향상(「타임」지 커버 스토리를 장식한 책)\u003cbr\u003e\n오랜만에 외식하러 나간 당신, 아이가 보채자 밥 좀 편하게 먹고 싶은 마음에 스마트폰을 꺼내 아이가 좋아하는 동영상을 틀어준다. 그러자 세상 편해졌고 당신은 식사를 즐겼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다. 엄마도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한 선택이었지만 아이의 주의력이나 창의력에 뭔가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이나 미디어에 지나치게 많이 노출되면 아이의 발달에 안 좋다는 사실쯤 모르는 부모는 없다. 하지만 미디어 노출이 과도하면 아이에게 안 좋으니 피하라는 판에 박힌 조언 말고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기준을 알려주는 책은 별로 없었다. 『맘(mom)이 편해졌습니다』는 이러한 넘침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대응책은 물론이고 육아의 큰 그림을 제시하여 부모 스스로 철학과 기준을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걱정을 덜어 주는 보기 드문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 교육\/육아 전문가인 킴 존 페인이 30년간 수많은 나라의 어린이와 가정을 상담하고 코칭 하면서 일구어낸 ‘단순 육아(simplicity parenting)’는 아이의 학습능력과 인지능력을 높여준다는 점이 입증되었으며, 이제 하나의 사회 운동으로까지 발전하여 번져나가고 있다. 2~3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을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나이가 어릴수록 중요), 이 책을 읽은 후 숨통이 트이고 죄책감 없이 맘 편하게 식사를 즐기게 될 날이 곧 올 것이다. 또한 스케줄에 쫓기지도 않고 아이가 잠들 때나 밥 먹을 때 좀 더 편안해진 당신은 아이의 집중력, 창의력, 회복탄력성, 행복감을 높이는 이상적인 환경을 ‘단순화하기’를 통해 계속 유지하고 싶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80375804,"sku":"9791188225637","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25637.jpg?v=17764006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2256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