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297788","title":"굿바이 남도풀꽃","description":"기후위기시대! 사라져가는 남도풀꽃 70여 종을 담아낸 『굿바이 남도풀꽃』\u003cbr\u003e\n기후위기시대! 사라져가는 남도풀꽃을 만나다! 『굿바이 남도풀꽃』은 남도에 있는 무등산을 비롯한 국립공원과 보호지역을 중심으로 사라져가는 풀꽃 70여 종을 정리한 책이다. 생태학자 김영선 박사가 자연이 준 고마운 마음과 은혜를 잊지 않고, 국립공원과 보호지역을 십 수년간 조사 다니면서 기후위기시대에 곧 사라질 위기인 ‘멸종위기식물’과 ‘우리 고유종’ 등 특정식물을 중심으로 우선해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책은 크게 2개의 부분으로 구성됐다. 1부는 4계절에 맞춰 피는 멸종위기 식물과 풀꽃을 정리했고, 2부는 지리산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 월출산국립공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자생하는 남도풀꽃과 고유종 등을 각 장에 나누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역에서 오랜기간 환경운동가로, 생태학자로 활동하며 장록습지를 ‘국가습지’ 지정으로 이끌어냈던 김영선 박사는 『굿바이 남도풀꽃』 발간을 통해 우리 주변에 살아가는 남도풀꽃에게 다시 한번 관심과 애정을 기울일 수 있을 것이라 조심스레 전망했다. 그는 “자연은 인류의 기본자산이자 생명의 근원이다. 모든 생명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엄성을 갖는다. 이 풀꽃들이 지닌 하나하나의 생태적 특징을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 소박한 이유를 밝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후위기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와 함께해 온 다양한 식물들의 터전이 크게 위협을 받는 상황이다. 『굿바이 남도풀꽃』을 통해 기후위기시대, 자연과 공존을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져봐도 좋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67555580,"sku":"979118829778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97788.jpg?v=17764000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2977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