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323395","title":"55+ 지혜로운 노후생활","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100세 시대’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말은 모두가 100세를 산다는 뜻이 아닙니다. 누구든 오래 살수 있으니, 그에 대비하라는 말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돈만 있으면 노후는 안심해도 되는 것일까요? 좀더 편안한 노년기 삶을 위하여 하염없이 허리띠 조여 매고 인내하라는 것일까요? 내일 웃기 위해 고단한 오늘을 산다면, 그것을행복한 삶이라 할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노후설계에 관한 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재무설계에 대한 것이 태반이고, 창업이나 귀농에 관한 것도 있습니다. 노후 건강에 대한 정보도 넘쳐납니다. 다만, 그 많은 노후설계 지침서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여러 통계자료를 제시하고, 문제를 나열하며, 노후에 대한 불안을 자극합니다. 해결 대책은 30년 전부터 해오던 이야기의 반복입니다. 인식의 변화를 강조하고, 금융설계를 권하는 데 그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장수시대의 문제는 자료를 보지 않아도 압니다. 노후설계는 돈만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노후설계는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여 장수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당당하게 살아가고, 현명하게 나이 먹고,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해 필요한 내적·외적 요건을 구비해 가는 계획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에서는 늦어도 55세부터는 꼭 챙기라는 뜻에서 ‘55+’라는 말을 썼습니다. 55세는 인생의 절반 정도를 산 시점입니다. 젊을 때와는 좀 다른 감정과 신체상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2020년 현재 직장인이 예상하는 정년이 만 55세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업장의90% 이상이 55세나 그 후를 정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퇴직까지 하게 되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일상을 맞게 됩니다. 돌아보고, 내다보는 시간도 많아집니다. 이때 남은 생을 위해서 뭐가 부족한지, 뭐를 잘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살펴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에서는 대부분 책이 다루고 있는 미래의 변화를 알고 대응하는 자세, 노후생활의 다섯 가지 요건, 노후재무설계를 실천적인 방향에서 보았습니다. 나이 들면 소홀해지기 쉬운 목표관리와 노년기를 인생의 황금기로 만드는 가치를 다루었습니다. 별도로 책을 보아야 했던 웰다잉에 관한 이야기를 요약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노후설계의 완결로 자서생애노트를 소개합니다. 보통의 삶을 사는 사람들, 앞뒤 안 보고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이 소박한 소망을 이루기 바라는 마음을 바닥에 깔았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55+ 이후를 더욱 당당하고 현명하게 사는 그림을 그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듯이 나이 들어서 맞는 그 시간도 새 출발이 될 것입니다. 55+가 인생의 황금기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29779196,"sku":"979118832339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323395.jpg?v=17760416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3233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