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345229","title":"우리, 나갈까요? 울고 싶은 마음 달래러","description":"\u003cp\u003e짧은 두 문장이 우리 마음에 남기는 울림은 그 어떤 긴 소설이나 이야기보다 여운이 짙게 남는다. 저자는 자신을 소개하면서 늘 “시시한 사람”이라고 칭하곤 한다. 자신이 쓴 이행시를 보고 저자 자신처럼 스스로가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시시한 사람이 쓴 글도 시시하지 않을 수 있구나.’, ‘시시한 사람이 하는 생각이 모두 시시한 건 아니구나.’ 생각하며 자신을 다시 긍정적으로 돌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한낱 시시한 사람도 꾸준히 하면 무슨 일이든 하겠거니, 한낱 시시한 사람도 용기를 얻으면 세상을 바꾸겠거니,”라는 마음을 갖고, 자신이 받았던 용기처럼 누군가에게 용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쓰겠다는 저자는 오늘도 세상의 두 글자를 찾아 그 안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40316412,"sku":"9791188345229","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345229.jpg?v=17764017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34522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