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434244","title":"행운당고의 비밀(일제강점기 아이들 1)","description":"‘비밀의 방으로’ 독립을 꿈꾸는 동희와 \u003cbr\u003e\n\u003cbr\u003e\n행운당고로 또 다른 독립을 꿈꾸는 노부코 할머니 \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사람이 꿈꾸는 독립은 이루어질까?\u003cbr\u003e\n딱지가 만든 「일제강점기 아이들」은 우리의 역사, 그중에서도 구한말에서 1945년 해방까지 우리 민족의 수난 시기에 살았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동화 시리즈입니다. 평범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삶조차 평범할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그 혹독했던 시기를 온몸으로 살아낸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행운당고의 비밀』은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조선의 중심지인 경성, 그곳에서도 가장 화려했던 혼마치(명동)를 배경으로 주인공의 역경과 극복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지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명동 거리. 1930년대에도 이 거리에는 500여 개나 되는 화려한 상점들이 즐비했다고 합니다. 이 상점 거리의 거주민들 96퍼센트가 일본인이었다는 사실만 아니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 당시 조선 전체에 거주하던 일본인들은 고작 8퍼센트도 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작가는 이러한 사실 앞에 망연자실하다가 문득 이곳에서 살았던, 혼마치 4퍼센트의 조선 사람들은 누구였는지,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렇게 4퍼센트의 사람들을 찾아 상상의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1930년대 이 거리에서 단발머리 소녀, 동희를 만나게 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16740348,"sku":"979118843424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434244.jpg?v=17764002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4342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