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461158","title":"나의 영어 이야기","description":"오랜 미국 생활에서 소통의 소중함과 언어의 관계성을 깊이 깨달으며, 영어를 그림으로 학습하고 관계성도 함께 풀어보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영어와 국어를 오가며 소통과 관계성을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접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나의 영어 이야기”는 단지 공부만 잘하는 영어 공부가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보고 “너”의 “말”을 “나의 말”처럼 경청하면서 잊힌 것을 다시 찾아가는 긴 여정의 글이다. 우리가 잊어버렸던 것을 깨닫는 순간, 영어는 허울 좋은 나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나”와 “너”를 서로 소통하게 해주는 언어이고, 서로 말하고 들어주며 이해해주고 아껴주며 사랑하게 해주는 하나의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를 배우면서 말을 배우면서 우리는 다시 순수해지고,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며 사랑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나의 영어 이야기」는 “말”과 “언어”로써 영어에 접근하고 우리가 꽤 오랫동안 무겁게 지고 있던 영어의 짐을 덜어준다. “영어 단어 풀이” 형태로 들려주는 말과 존재에 대한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새로운 존재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해 주고 또 그렇게 될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소망을 갖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말”은 서로를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언어”로 거듭날 수 있고, 우리는 사물의 무게에서 쉼을 얻으며 오히려 사물을 다스릴 수 있는 “문장”을 갖게 한다. 모든 언어가 “나”와 “너”에게 알려 주듯, 이 책에서도 “영어 단어”라는 “언어”의 형식을 통하여, “너”에게 한 말은, 곧, “나”에게 한 말인 것을 알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하며, “너”는 소중하고 절대적인 존재라고 말해줄 수 있게 된다. 자신의 본질을 잃고 헤매는 이 격하고 험한 세상에서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고 절대적인 존재인지를 「나의 영어 이야기」가 영어 단어를 풀이해 주면서 깨닫게 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09745404,"sku":"97911884611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461158.jpg?v=17764456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4611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