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22453","title":"혁신의 경제학","description":"한때의 ‘일류기업’은 왜 기술경쟁에서 패하고 사라지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노베이터의 딜레마’를 극복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경영학자, 이코노미스트 111명이 선택한 2018년 일본 최고의 경제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존재팬 경제경영서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n기존 기업은 신규 기업이 두각을 나타내기 전 기선을 제압하고, 무너뜨리고, 합병하는 등의 ‘선제공격’을 함으로써 경쟁자를 거의 확실히 물리칠 수 있다. 또 그것을 위한 연구·개발 능력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기잠식’에 의한 매출 감소를 싫어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수하면서 신기술에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직면하는 이노베이터의 딜레마다. 세계적 경영학자 크리스텐슨 교수의 명저 《The Innovator’s Dilemma》 중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도 바로 이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이에 대한 해법을 젊은 경제학자가 최첨단 데이터 분석을 통해 풀어냈다. 그 결과 기존 기업이 부족했던 것은 ‘능력’이 아니라 ‘의욕’이었다는 것을 밝혀냈다! 저자인 이가미 미츠루 교수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창조적 ‘자기 파괴’가 답”이라는 결론을 제시한다. 그야말로 21세기 경제학의 새로운 나침반과도 같은 명쾌한 해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야스다 요스케(오사카대 경제학부 교수)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굉장히 재밌다. 하버드대 크리스텐슨 교수의 《이노베이터의 딜레마》보다 100배 재미있다. 게다가 교과서적인 역할도 충분히 하고 있다. 이 필자가 계량분석, 경영전략 선생이었다면 나의 MBA 인생은 분명 천국이었을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듣고 싶은 수업이 바로 예일대 ‘이노베이션 경제학’이다. _아마존재팬 독자 서평","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29110780,"sku":"979118852245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22453.jpg?v=177639934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224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