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29117","title":"서울마켓 21","description":"21개 대학생 건축과 연합 우아우스의 제 8회 전시 [서울마케-ㅌ21] 은 ‘서울’ 도시의 문화를 담고 교류를 만드는 ‘시장’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이곳 뚝섬유원지 내에 전시되는 21개 건축 파빌리온은 건축학과 학생들이 시장에서 발생하는 사회,문화,경제적 활동을 건축적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각각의 존은 취미, 생활, 패션, 푸드로 구성되며 여러 특성의 시장이 모여 뚝섬에서 새로운 도심 속 장터를 구현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 문화, 경제를 담아내는 집합도시의 시장을 디자인하여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전시를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 〈마켓21〉 에서는 집합도시 서울의 모체라 할 수 있는 서울의 시장에 주목한다. 사회, 문화, 경 제의 담아내는 도시의 아이덴티티로서의 시장에 우아우스의 건축과 디자인을 접목해서 새로운 이벤트를 만든다.또한, ‘지속 가능한 디자인’으로 계획하여 다양한 용도와 프로그램을 실현시키는 파빌리온, 쉘터를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장은 도시의 교류를 만드는 최소 단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이 모이고 다양한 교류를 일으키는 최소의 단위이자 그 장소의 사회, 경제, 문화의 정체성을 포함하는 기본 단위는 무엇일까? 그것은 ‘시장’이다. 시장은 도시의 모체로, 본래 위와 같은 요소를 모두 포함한 장소였다. 도시가 거대해지고 복잡해지기 이전에는 ‘시장’이라는 비교적 작은 단위의 공동체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사람들은 한 장소에 모여서 크고 작은 일들을 소통하고 유흥을 즐기며 물품을 거래하였다. 이러한 사회, 경제, 문화의 모든 요소들이 어우러져서 가능했던 장소가 바로 시장이다. 이에 21개의 건축학과 연합인 우아우스는 사회, 문화적 요소를 담지 못 하는 ‘현재’ 시장을 건축과 디자인을 통해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의미가 풍요로운 장소로 재조명한다. 사람들이 모이고 다양한 교류를 일으키는 최소의 단위이자 장소의 사회, 경제, 문화의 정체성을 포함하는 시장을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통해서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70717180,"sku":"9791188529117","price":46.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29117.jpg?v=177640132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291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