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35163","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1: 데굴데굴 달걀","description":"달걀은 어디에서 왔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t\t\t사람은 병아리와 뭐가 다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달콤한 과일맛이 나는 달걀도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t\t\t      달걀에서 닭의 조상인 공룡이 나오는 일은 없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t       우리 조상은 알에서 태어났다는데 그게 정말 사실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과학 분야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함께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스란히 담아낸 드넓은 융합과학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달걀’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를까? 어른들은 으레히 ‘요리법’, ‘맛’, ‘영양분’, ‘다이어트’, ‘닭’, ‘치킨’ 등을 떠올린다. ‘달걀은 식재료’라는 고정관념이 이미 강하게 박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은 훨씬 자유롭다. ‘달걀’이 어디에서 나온 건지,  왜 닭은 달걀을 낳는 건지, 달걀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달걀에서 나온 병아리가 어떻게 크는지, 왜 우리는 달걀을 마음껏 먹게 되었는지, 달걀과 메추리알은 어떻게 다른지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질문에 담긴 시공간은 넓게 퍼져 나간다. 그리고 이 상상력의 흐름은 과학과도 닮아 있다. 과학의 세계는 작은 것에서 시작해 다양한 방면으로 자유롭게 뻗어가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은 바로 이 상상력을 있는 그대로 펼쳐낸 과학 시리즈이다. 첫 번째 책인 《데굴데굴 달걀》은 ‘달걀은 어디에서 왔을까’부터 시작해 말그대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27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담았다. ‘닭은 언제부터 사람과 함께 살게 됐을까?’에서는 집닭의 기원과 진화를 배우고 ‘망고 맛 나는 달걀이 있다고?’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는 분자요리의 세계를 탐험한다. ‘달걀 껍데기 같은 돌이 있다고?’에서는 언뜻 달걀과 관계없어 보이는 석회암과 석회 동굴을 이해하고 ‘티라노사우루스는 치킨 맛?’으로 깃털 달린 공룡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익힐 수 있다. 거기에 더해 ‘알에서 태어난 사람이 있다고?’를 통해 선조들의 탄생 설화와 천마총 달걀 등 신화와 고대사에 담긴 이야기도 풀어냈다. 달걀이 암탉의 배 속에서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달걀을 이용한 백신 연구까지, 냉장고 속 달걀 한 알에서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생물학, 유전학, 생명공학, 고생물학, 지질학, 과학 윤리, 역사 등 다양한 범위를 두루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94851324,"sku":"979118853516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35163.jpg?v=17764001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3516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