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35262","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2: 펄럭펄럭 달력","description":"달력은 누가 만들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t\t\t1주일은 왜 7일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13일의 금요일은 정말로 불길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t\t\t      조선 시대에도 공휴일이 있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t       공룡이 살던 시절의 하루는 지금과 같았을까?\u003cbr\u003e\n과학, 역사, 수학,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함께 담아낸 드넓은 융합과학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한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융합 과학 시리즈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이 2권 《펄럭펄럭 달력》으로 돌아왔다. 달력이라는 존재는 익숙하다. 누구나 새해 첫 날 ‘달력’을 펴며 1년을 계획하고 공휴일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할 것이다. 하지만 1년은 왜 365일인지, 언제부터 1주일 단위로 삶을 살았는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다 똑같은 달력을 쓰는지 알고 있는 이는 매우 드물다. 24시간, 12달, 365일 등 달력의 기본이 되는 단위 속에 지구와 달의 운동, 태양계의 구성을 비롯한 지구과학 지식과 위치기수법, 공약수, 0의 기원 같은 수학 개념까지 고루 담겨 있다는 사실 역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2권 《펄럭펄럭 달력》은 우리가 너무나도 자주 마주치지만 너무나도 모르고 있는 달력의 진짜 모습을 파헤치며 과학, 역사, 수학, 문화까지 여러 분야의 정보를 자연스레 전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펄럭펄럭 달력》은 ‘하루와 1년의 길이는 어떻게 잴까?’부터 시작해 말그대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28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담았다. ‘호주의 크리스마스가 여름인 까닭은?’에서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차이점을 배우고 ‘음력의 1달이 달의 공전 주기보다 길다고?’에서는 지구, 달, 태양의 위치 관계와 공전, 자전 개념을 이해한다. ‘날짜만 알면 요일을 알 수 있을까?’에서는 수학자가 연구한 ‘둠스데이’ 개념을 통해 과거의 어떤 날짜든 요일을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24절기는 어떻게 정할까?’로 계절의 변화와 각 절기의 뜻을 자연스레 익힌다. ‘조선 시대에도 공휴일이 있었을까’, ‘하루가 10시간이던 때가 있었다?’에서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가 과학과 만나고 ‘요일과 달의 이름은 무슨 뜻일까?’, ‘순수한 음력을 쓰는 곳도 있을까?’는 세계 각국의 언어와 종교, 문화까지 펼쳐내는 장이다. 달력의 기본인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을 헤아리는 방법부터 우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달력 연구까지, 책상 위 달력 한 장에서 시작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천문학, 대기학, 고생물학, 지리학, 화학, 한국사, 세계사, 언어, 종교 등 다양한 범위를 두루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상상력의 흐름을 따라가며 게임처럼 즐기는 새로운 독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은 아이들의 상상력에서 출발했다.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질문에 담긴 시공간은 넓게 퍼져 나간다. 그리고 이 상상력의 흐름은 과학과도 닮아 있다. 과학의 세계는 작은 것에서 시작해 다양한 방면으로 자유롭게 뻗어가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가장 효과적으로 펼쳐내기 위해 ‘게임북’ 형식을 도입했다. 책의 길잡이이자 새로운 달력을 만들고 싶어하는 달력 행성 ‘달새’의 여행에 함께하며 달력의 세계를 종횡무진, 원하는 방향대로 탐험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을 펼치면 시간을 나타내는 다양한 아이콘이 수놓아진 달력 행성의 대륙들이 나타난다. 책에 무슨 내용이 담겨 있는지 한 눈에 보여 주는 ‘차례’이면서 가장 궁금한 질문과 그 다음에 갈 방향을 알려 주는 ‘지도’ 역할도 함께 하는 부분이다. 원하는 질문으로 이동해 내용을 다 읽고 나면 두 갈래 길이 페이지 아래에 등장한다. 둘 중 더 재미있는 질문이 있는 곳으로 건너 뛰어도 되고, 다른 책을 읽을 때처럼 페이지를 그냥 넘겨도 된다. 마치 게임처럼 내가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이고 즐거운 독서가 가능하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책 뒤에 실린 ‘나만의 지도’에 이동 경로를 표시하며 내 상상력이 어디로 뻗어갔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어느 질문부터 시작하든,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게 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87182588,"sku":"979118853526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35262.jpg?v=17764024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352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