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52016","title":"메타인지와 예수님의 하브루타","description":"“나를 변화시킨 첫 번째 사건이 구원이었다면, 두 번째 사건은 메타인지와의 만남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구원받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약, 당신이 구원받았다면 메타인지를 만나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약이라고 한 것은, 당신의 구원을 메타인지를 해야 할 절대적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진리를 안다’는 인지적 오류에 빠져있다. 이러한 인지적 오류에 빠지면 사람들은 자신이 진리를 안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치밀한 관찰이나 질문이 없다. 다만 마침표만 있을 뿐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끝내 진리에 도달할 수 없는 사람이다. 성장이나 효율성을 전혀 기대할 수 없으며 평생 자기중심적이고 자아도취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 워렌 버핏의 평생 동반자이자 오른팔인 찰스 멍거(Charles Munger)는 이런 말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과 비즈니스에서,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이 똑똑한 것보다 훨씬 쓸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Knowing what you don't know is much more useful in life and business than being brilliant.”\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구별하는 능력을 메타인지(metacognition) 능력이라고 한다. 메타인지란 내가 아는 것과 안다고 착각하는 것을 파악하는 능력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행위를 ‘인지’라고 하는데, 이 인지를 관찰하는 인지 위의 인지를 ‘메타인지’라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프롤로그 中에서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24064508,"sku":"979118855201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52016.jpg?v=17763993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520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