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72014","title":"소심한 남자가 사랑받는다","description":"소심한 남자의 새로운 패러다임!\u003cbr\u003e\n소심의 정의가 쩨쩨하고, 속이 좁고, 좀스럽다는 것에 반기를 들고 싶다. 소심은 너그러울 수 있고, 공경할 줄 알고, 더 젊게 사는 것이다. 역설의 시대를 맞아 소심의 정의를 바꾸어 좋은 의미의 성장을 공유하고자 한다. 가정이 소중하다. 그 가정을 지키고 있는 남자는 더욱 소중하다. 그런 사실을 누구나 알지만, 소중한 가정을 지키는 데 노력하고 있느냐고 질문하면 그렇다고 답할 사람이 별로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유교를 바탕으로 가정을 이해하며 살아왔다. 남아선호사상을 기저에 깔고 있는 문화에 남자로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법칙이 늘 존재한다. 장남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아빠로서 체면이 있으며, 남편으로서 무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자라면 응당 그래야 한다고 배우고 자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도 그런 시대인가? 아니다. 바뀌었다. 바뀐 시대에 자신의 감정마저도 다른 이들이 원하는대로 따라야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졸업하기 바란다. 자신의 민감함이나 소심함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드러내고 계발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면 수많은 이들이 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은 마음의 소심함을 뛰어넘어 배려하고 너그러워지려 노력하자. 절약하고 공경하고 웃어주는 소심남이 되어 자신의 긴 인생길에 더 나은 삶을 선물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97646588,"sku":"9791188572014","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72014.jpg?v=17760465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720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