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586097","title":"응급의학을 빛낸 인물","description":"1980년대 응급의학이라는 학문이 의료계에서는 생소했다. 사람들은 응급의학이 무엇인지 잘 몰랐고, 주위에서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심지어 의료계 내에서도 응급의학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u003cbr\u003e\n그러나 대한응급의학회 창립 32년이 지난 현재 응급의학과는 병원 내 가장 중요한 과로 자리 잡았다. 응급의학의 위상이 불과 30여 년 만에 놀라울 정도로 높아졌다. 학회와 응급의학 전문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u003cbr\u003e\n대한응급의학회가 오늘날 우뚝 선 학회가 될 수 있었던 건 초창기 응급의학을 개척하고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던 선구자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들은 응급의학과 관련 의학 자료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응급의학을 개척했고, 하나하나 발전시켜나갔다.\u003cbr\u003e\n이들이 있었기에 응급의학의 발전과 오늘날 학회의 높아진 위상이 가능했다. 학회는 응급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을 선정해 이들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 초창기 학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인물 25인을 선정했다. 대한응급의학회 발전에 도움을 준 사람이 더 많지만, 아쉽게도 25인으로 마감했다. 기회가 된다면 학회 발전에 노력했던, 앞으로 학회를 이끌어갈 인물 등을 더 선정해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과정을 들었으면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그동안 대한응급의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인사들을 취재해 대한응급의학회 뉴스레터에 2년 동안 연재했던 글을 모아서 펴낸 도서다.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前)은 저자가 지은 책 『의사 윤한덕』을 요약했다. 도서에 실린 인물 순서는 사회적 경험과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저자가 임의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57354748,"sku":"979118858609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86097.jpg?v=17764040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5860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