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602643","title":"들꽃에 깃든 사랑","description":"우리가 바라는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거기에 어떻게 도달하는가는 유사 이래 최대 관심사였다. 그런데 그것을 더욱 사유하게 만든 것은 수많은 인문학이나 철학 서적도 아닌 호젓한 산책길에서 만난 들꽃과 공중을 나는 새였다. 그런데 이에 관해 오래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향해 비유의 말씀으로 가르쳐주셨고 성서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행복은 바로 자유에서 시작되는 것이고 그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살면서 혼란을 겪는 이유는 세상에 너무 많은 스승을 두고 산다는 점이다. 진리는 나의 유익에 부합한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찾는다고 해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다. 진리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진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진리 안에서 내가 발견되는 것이다. 우리가 진리를 접할 수 없는 이유는 내 안이 자기애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공중의 새와 들꽃이라는 자연의 일부를 통해 그 생각을 하늘과 땅, 그리고 창조주로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자유와 사랑을 사유하게 하고 그 정점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 안내한다. 새와 들꽃은 자신들이 어떤 수고를 하지 않아도 자유롭고 아름답다. 그것은 창조주의 질서에 순응하기 때문이다. 하찮은 미물도 거두시는 하나님이신데 하물며 인간에 대한 사랑은 어떠하시겠는가를 생각하라는 뜻이다.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 새와 들꽃을 부러워하지만, 정작 사람은 모든 만물이 부러워하는 하나님의 최고의 걸작이라는 것에 감사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09455868,"sku":"979118860264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02643.jpg?v=17764043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6026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