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602667","title":"영혼의 품격","description":"성서의 시작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된다. 이 선언이 바로 인류 역사의 기원이다. 사람은 흙으로 빚어졌고 하나님이 사람의 육체에 자신의 호흡을 불어넣음으로써 비로소 생령이 되었다. 육체는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호흡이라서 영원히 산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u003cbr\u003e\n세상은 온통 물질과 감각적인 행복론에 빠져 있다. 어느 정도 풍요로움을 달성한 인류는 아이러니하게도 영혼이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우울, 불안, 초조, 근심을 호소하고 있고 자살률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즘 영혼이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사용하고 있다. 영끌하다(영혼을 끌어들이다), 영혼이 없다, 영혼을 팔다, 영혼친구(Soulmate) 등, 한결같이 영혼이 최후의 보루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는 증거다,\u003cbr\u003e\n이 책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살면서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한 번쯤 진지하게 자신의 영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인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로 쓰였지만, 영혼의 문제는 비단 신앙인들뿐 아니라 현대인들이 고뇌하고 있는 것들의 정점에서 만나야 하는 궁극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특히 영혼은 삶과 죽음의 어떤 것에서도 떼려야 뗄 수 없는 매우 핵심적인 키워드다. 저자는 기독교인으로서 평소 읽으며 영감을 받았던 성서 말씀을 토대로 담담하게 영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무리 분주하더라도 반드시 살피며 살아야 할 것을 설파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31756028,"sku":"979118860266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02667.jpg?v=17764010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6026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