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604012","title":"예배가 목회다","description":"예배에 목회의 답이 있다. 오늘날에 더욱 크게 울리는 예배학의 고전\u003cbr\u003e\n최근 심리학 지식과 상담 기술이 마치 기독교 공동체와 목회자들을 구원할 것처럼 교회에서도 유행처럼 확산되고있다. 과연 인간 내면에 초점을 맞추는 상담이 과연 교회의 교회됨을 회복시키는 은총의 도구가 될 것인가? 저명한 목회신학자인 윌리엄 윌리먼은 심리학과 상담이 목회에 주는 긍정적 기여와 유익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는 더욱 본질적인 치유책은 예배에 있다고 주장하며, 목회 돌봄과 목회 상담에서 얻은 통찰력을 사용하여, 사람들이 기독교 예배에 참여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탐구한다. 목회자의 사역이 예배의 깊고 풍성한 자원을 재발견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영혼을 치유하며 견고한 기독교 공동체를 세워갈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목회자들로 하여금 기독교 예배와 목회 돌봄이 서로의 질을 높이고 도움이 되도록 융합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목회자들이 예배의 폭과 깊이를 이해하고, 예배 인도자로서 자신들의 중요한 역할을 인식하고 격려하게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익숙한 네 가지 예배 예식들, 즉 장례예식, 결혼예식, 세례식, 성찬식을 예로 들면서, 이러한 예식들을 통해 회중을 영적으로 돌보고 양육하고 격려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심리상담의 열풍이 목회자들 사이에서 한창 일던 1979년도에 초판된 이후 10쇄를 찍으며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예배와 목회를 연결시키는 필독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68929788,"sku":"97911886040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04012.jpg?v=17764046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6040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