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607051","title":"모세를 읽으며 예수님을 보다","description":"“우리는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더 이상 율법 아래에 있지 않고, 율법은 폐하여진 것이 아닌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오늘날 모세의 율법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u003cbr\u003e\n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구약 성경을 읽을 때에 가장 궁금해 하면서도 동시에 해결되지 않는 가장 어려운 질문들일 것이다. 모세는 율법의 계명들을 “영원한 규례”(출 12:14; 28:43; 29:9 등)라고 했고,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지 않고 완전하게 하려 한다”(마 5:17)고 하셨다. 그렇다면 율법은 영원한 것이고, 우리도 그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신약 성경에서 바울은 율법이 단순히 “초등교사”(갈 3:24)에 불과하고, 메시아가 오셨으니 우리는 그 초등교사(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고 말한다(3:25). 히브리서 기자는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히 7:12) 져야 하며, 더 나아가 율법은 “모형과 그림자”(히 8:5; 10:1)일 뿐이고 이전의 언약은 사라진다(히 8:13)고 했다. 그러면 우리는 더 이상 율법 아래에 있지 않으므로 그것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문제에 대하여 각각 양쪽의 해석을 믿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이자 예수님을 믿는 세 명의 메시아닉 유대인 학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토라(율법)의 목적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사람들이 토라(율법)를 랍비 유대교의 관점으로 읽는다. 그것은 토라를 율법책으로 보고, 토라를 따르는 것이 시내산 언약의 계명을 지킨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토라, 즉 창세기에서 신명기는 역사적 이야기이며, 이것의 목적은 이스라엘이 어긴 율법을 통과하여, 그 너머에 있는 것, 즉 모세가 토라를 읽는 자들에게 약속한 마지막 때에 오시는 메시아에게로 이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관점에서 토라를 충실히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50163708,"sku":"979118860705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07051.jpg?v=177640044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6070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