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684014","title":"요즘 우리 부부(태양시선시리즈 3)","description":"“가정은 사회생활의 기초단위이다. 가정에서 부모 형제 자식 간에 질서와 조화를 이루며 사는 법을 배우면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정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세상에서 부와 권세와 명성을 얻는다 해도 그것은 사상누각에 불과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은 복잡하다. 수십억 인구가 다양한 인종, 종교, 풍속 등에 의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지구촌 한 가족이 되어 갈수록 이런 복잡 다양한 이웃 환경들이 미치는 직, 간접의 영향은기존의 질서와 정체성에 신선함을 주는 반면 부작용도 주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 현상인 성 개방 풍조는 높은 이혼율과 가정의 붕괴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결혼 36년차인 안중태 시인은 요즘도 ‘부부 간에 간을 맞추며 살고 있다.’고 한다. 나 아닌 다른 존재 1호인 대상과의 관계에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서로 맞추어 가며 사는 것은 행복한 삶이다. 가족 간의 관계와 사랑을 주 소재로 하는 이 시집은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있는 삶의 지혜서이다. 가정에서의 일상과 가족 사랑을 쉽게 써 내려간 그의 시를 읽다 보면 나의 이야기인 것만 같아 미소를 짓게 되며, 따듯하고 구수한 시어의 행간에서 새삼 가족 구성원 간의 역할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06402556,"sku":"979118868401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84014.jpg?v=17763992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68401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