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700103","title":"베리 포틀랜드(Very Portland)","description":"포틀랜더가 아끼고 사랑하는, 지극히 포틀랜드스러운 무언가에 대하여!\u003cbr\u003e\n힙스터들의 도시, 스텀프타운 커피의 도시, 킨포크의 도시, 포틀랜드. 포틀랜드에는 잘 사는 삶에 대해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이 살아간다.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이웃과 나눠 먹고 자연을 사랑하며 인생을 즐기는 것이 일의 성공보다 중요한 사람들의 무대가 되는 도시가 바로 포틀랜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잡지사에서 10년 넘게 피처 에디터로 일했고, 3년째 포틀랜드에서 살며 프리랜스 에디터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이웃과 대화를 나누면서, 친구들과 일상을 즐기면서, 혹은 취재를 하면서 알게 된 포틀랜드의 구석구석을 꼼꼼히 기록해두었고, 그 중에서도 로컬들이 아끼고 사랑하는 장소만 엄선하여 『베리 포틀랜드(Very Portland)』로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도시 규모에 비해 별나다 싶을 정도로 많은 로컬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포틀랜드는 거리 곳곳에 비어숍이 아닌 비어 브루어리가, 커피숍이 아닌 커피 로스터가 넘쳐나고 마트에는 지역에서 만든 향수, 비누, 유기농 식자재가 가득하며 어떠한 지역의 편집숍에 들러도 로컬 브랜드 몇 개쯤은 기본으로 구비해두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포틀랜드만의 고집이 담긴 레스토랑부터 포틀랜드라서 가능한 패션·리빙숍, 포틀랜드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서점과 갤러리, 커피 로스터와 브루어리 정보까지 다양하게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오리건의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 도시를 둘러싼 포틀랜드의 공원이나 호텔, 와이너리 정보도 소개한다. 여행자가 아닌 포틀랜더의 시선으로 보고 듣고 경험한 진짜 포틀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94254076,"sku":"979118870010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00103.jpg?v=17764460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70010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