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704880","title":"코드 경제학","description":"“21세기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빈트 서프(TCP\/IP 창안자, 구글 부사장)\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보와 기술, 플랫폼에 대한 세계적인 석학의 통찰!\u003cbr\u003e\n\u003cbr\u003e\n돌도끼에서 4차 산업 혁명까지, 인류 진화의 코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알파고의 승리로 끝나자, 인공 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세계가 올 것이라는 공포가 전국을 휩쓸었다. 아직 알파고 정도의 인공 지능은 엄청난 자본과 개발 기간을 필요로 하는 희귀한 것이지만 지금의 기술 발달 속도로 보건대, 인공 지능이 인간의 생활이나 경제와 더욱 밀접해질 때가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때 인간은 인공 지능에 의해 대체되고 말까? 아니면 인공 지능을 무기로 더 나은 삶을 누리게 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업가 정신 및 공공 정책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과학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대해 탁월한 통찰력을 지닌 필립 E. 워스월드는 21세기 기술 변화에 적응할 방법을 이제까지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온 과정에서 찾았다. 『코드 경제학』에서는 인류 진화의 핵심이 무엇을 발명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발명했는가라고 보았으며 그 ‘어떻게’를 유전자나 컴퓨터에서 쓰이는 “코드”라는 용어로 표현했다. 그에 따르면 인류 문명은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드를 발명했다. 하지만 코드의 발명은 새로운 문제를 낳았으며, 인류는 이에 대응하여 다시 코드를 발전시켜야 했다. 이런 식으로 돌도끼로부터 21세기 인공 지능까지 인류와 코드가 공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 지능이 인류를 대체할 것인가에 대해 필립 E. 워스월드는 인류와 코드가 공진화해 온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인간에게는 기계나 인공 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21세기의 기술 혁신에 대해서도 인류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내 적응해낼 것이라고 확신시키며 어떻게 하면 적응할 수 있는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코드”를 통해 해답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56077820,"sku":"979118870488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04880.jpg?v=177640179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7048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