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708031","title":"아일랜드 음악","description":"아일랜드 음악을 알기 위한 깊이 있고 흥미로운 입문서\u003cbr\u003e\n1990년대 엔야(Enya)를 통해 소개되기 시작한 아일랜드 음악은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도 낯선 분야가 아니다. 그러나 아일랜드 음악에 대해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소개한 입문서는 아직 드문 실정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에 걸쳐 연구한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아일랜드인들의 음악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 아일랜드 음악문화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정보가 제공되어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인 및 음악 전문인에 이르기까지 유용하게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일랜드 문화와 역사적 관점에서 음악을 기술했기 때문에 아일랜드 음악에 대한 깊이 있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독자들을 위해 대표적인 음반들과 음악 사이트 및 아일랜드 음악과 관련된 알려진 축제들을 소개함으로써 직접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와 전통을 이어 지금 이 순간의 ‘펍(pub)’\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7세기 중반까지 시와 노래를 담당하던 ‘바드’ 학교의 하프음악에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민족의 울림이 섞인 오늘날 아일랜드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의 유형들을 검토한다. ‘튠’의 개념과 이를 재창조하는 음악인 공동체, 그리고 구술전통의 음악을 수집하여 기록한 수집가, 이의 보존 및 전승과 관련된 조직기관, 전통음악을 대중화하고 상업화하는데 기여한 전문 음악밴드, 매스미디어와 음악산업 및 아일랜드 이주민 공동체 아티스트들의 창작과 세계화가 되는 과정을 다루었다. 특히 펍에서 이루어지는 ‘음악세션’에 대한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지금도 전승되고 있는 아일랜드 전통 음악의 매력을 소개한다. 아일랜드 음악이란 단순히 연주자의 음악 기술이 아닌, 연주자와 청중이 모두 함께 공동체를 형성하는 유대의 과정을 읽음으로써 독자 역시 아일랜드 음악의 세계에 매료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32321020,"sku":"9791188708031","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08031.jpg?v=17764016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7080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