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8726158","title":"위작 X 미술시장","description":"★ 위조자가 쓰고 감정가가 옮겼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새롭고 파격적이다!\u003cbr\u003e\n★ 50년간 미술 시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어느 천재 그림 위조자의 고백!\u003cbr\u003e\n★ 속이려는 자와 밝히려는 자가 함께 고발하는, 검은 돈이 지배하는 미술시장!\u003cbr\u003e\n★ 이 책의 저자인 켄 페레니는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위조해 여전히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무려 50년간 세계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위조하며 미술시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어느 천재 위조자가 쓴 자신의 이야기다. 위조자인 이태리계 미국인 켄 페레니Ken Perenyi는 그림 위조와 사기로 엄청난 부를 이루고 화려한 삶을 살고 있다.\u003cbr\u003e\n1994년부터 감정가로서 미술시장을 지켜봤던 이 책의 역자는 책을 읽으며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위작과 미술시장의 콜라보레이션’을 너무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켄 페레니는 그림 위조와 사기로 막대한 돈을 움켜쥐었는데도 여전히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 이것 또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원제는 『Caveat Emptor』, 즉 ‘구매자 위험 부담 원칙’이다. 원제는 위작 매매의 책임을 전적으로 구매자에게 돌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위조자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거다. 이 책은 위조 기술과 위작, 위작을 둘러싼 미술품 딜러와 컬렉터, 감정가, 미술시장의 감정선까지도 세심하게 기술했기 때문에, 위작과 미술시장의 어두운 커넥션을 남김없이 드러낸 수작을 읽는 재미를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71547388,"sku":"979118872615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26158.jpg?v=17760456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872615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